신앙고백
후레스노 한인 침례교회의 신앙은 성서를 근거로 하며 남 침례교 총회에서 발행한

“2000 침례교 신앙과 주장(The 2000 Baptist Faith and Message)”을 따르며

특히 다음과 같은 고백들이 본 교회의 신앙고백에 강조점이 된다.

1. 우리는 성령의 감동으로 오류 없이 기록된 성경이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며, 우리의 신앙과 생활의 절대적인 표준인 것을 믿는다.

2. 우리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장사한지 사흘 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시어 하늘 우편에 앉아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영원한 대 제사장 되신 예수님께서 약속대로 장차 재림하실 우리의 구원자요 주님이심을 믿는다.

3. 우리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하나님 앞에 책임 있는 인격적 존재로 지음 받은 것을 믿는다.

4. 우리는 죄인의 중생의 필요성과 한번 구원 받은 사람은 영원히 구원을 잃지 않고 주의 은혜로 보존되는 것을 믿는다.

5. 우리는 모든 신자의 만인 제사장직을 믿으며, 따라서 지역 교회 내의 모든 성도들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 앞에 개인적으로 직접 나아갈 수 있음을 믿는다.

6. 우리는 믿는 자의 침례와 기념적 주의 만찬을 지역 교회에 위임된 신성한 교회의식으로 준수한다. 따라서 신앙을 고백한 자에 한하여 침례를 베풀며, 침례 받은자만이 주의 만찬에 참여함을 믿는다.

7. 우리는 구원 받은 성도들의 공동체인 지역 교회의 중요성과 자치성을 믿는다.

8. 우리는 정치와 교회가 분리한다는 성서적 원칙을 준수하되, 국가와 사회를 향한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책임 있는 참여와 봉사의 의무를 준행하고자 한다.

9. 우리는 교회의 제반 기능과 역할 중에서 세계 선교의 우선순위와 협동 선교의 중요성을 믿는다.

10. 우리는 결혼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한 가족을 이루는 것이 성서적임을 믿으며 교회에서는 성서적인 결혼식만을 주례한다.

(Fresno Korean Baptist Church will not perform same sex weddings for members and non-members but will conduct wedding ceremonies for one man and one woman as biologically designed by birth. If their congregation is ever legally forced to perform same sex weddings, all clergy in their congregation will opt out of performing civil ceremonies and will only perform biblically based “covenant ceremonies” that bless the union between one man and one woman as biologically defined by their natural birth.)